[기사입력일 : 2015-04-08 17:44]

오명근 의원 주민숙원 해결을 위해 적극 나서




 

평택시 팽성읍 평궁2리에 오랜 주민숙원인 마을회관 건립에 작은 희망이 보인다. 평궁2리 前) 이장인 나광국 씨가 자신의 땅 평궁리 283-15(대지 423㎡, 공시지가 기준 8천3백만 원)를 마을회관 건립을 위해 선뜻 기증했기 때문이다.

 

지난 3월 27일 오후 팽성읍 평궁2리에서 평택시의회 오명근 의원은 평궁2리 홍선표 이장과 前) 이장인 나광국 등을 만나 마을의 오랜 주민숙원 해결을 위해 현장을 점검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오 의원은 “요즘같이 각박한 세상에 마을주민들을 위해 본인 땅을 대가 없이 기부한 것은 존경 받을 일”이라며 “하루빨리 마을회관이 건립되어 주민들의 숙원사항 해결은 물론, 주민들 간 화합도모로 마을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평궁2리 부락은 마을회관이 없어 평궁1리 마을회관을 공동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평궁2리 이장은 나광국 前) 이장의 부지 기증으로 마을 주민들의 염원인 마을회관을 짓기로 했으며 향후 마을회관 건축에 따른 진입로 및 주차장 문제 해결을 위한 청원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길모
[기사입력일 : 2015-04-08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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