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5-07-22 10:49]

전국 최초, 전통놀이육아법을 전하는

전통영유아체육강사 자격 검정


전통문화놀이협회는 전통문화와 전통 놀이를 통해 대한민국 정신 사상을 이끌어 가며 국민의 건강을 살피고 자녀들에게 ‘행복 유산’을 물려주자는 취지로 ‘가정행복지킴이’ 활동을 해오고 있다.

 

잊혀 가는 전통문화와 전통 놀이를 후대에 이어 가정 행복을 지킬 수 있는 사회적 인식 방안으로 <전통영유아체육>프로그램을 연구, 개발, 교육, 보급하는 일을 실행하고 있다.

 

지난 7월 18일 서울 지부(강동구)에서 제3기 전통영유아체육강사자격검정 3급 자격 검정(필기, 실기)이 있었다. 이 날 경기도 평택시의 체육 강사들도 자격시험에 응시했다.

 

전통영유아체육강사는 옛 선조들의 전통 놀이와 전통 육아법을 후대에게 유산으로 물려주기 위해 전국 최초로 움직이는 체육관,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통영유아체육강사들은 올바른 인성이 갖추어진 사람을 기본으로 하며 프로그램은 부모와 아이가 애착 형성을 이루면서 가정 행복을 기본 바탕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

 

의도적인 신체 활동으로 상호작용을해 오감을 자극하게 되고 이 때 아이가 행복을 느끼며 아이의 신경네트워크 형성이 활발하게 된다.

 

잊혀 가는 전통 놀이(도리도리, 잼잼, 곤지곤지, 섬마섬마, 실뜨기, 공기놀이, 등)를 엄마, 아빠와 함께할 수 있는 상호작용 체육으로 개발했고 전국 최초로 양성된 실버전통영유아체육강사와 함께 전래 노래를 육아 놀이에 접목시켜 실질적인 행복을 만들어 내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전통문화놀이협회 조혜란 대표는 인간 발달 단계 중 가장 기초 단계인 영유아시기에 행복이라는 씨앗을 심기 위해서는 부모의 <긍정의 말 한 마디>가 중요하다고 했다. 그리고 행복의 씨앗(긍정의 말)을 자녀의 마음에 심어 주는 전통놀이체육으로 신체 건강, 사회성, 정서, 인성을 발달시켜 사회를 변화시키고 이바지 할 수 있는 자녀로 자랄 수 있도록 해 밝고 건강한 사회, 국가 더 나아가 행복한 세계를 만들어 갈 수 있는 행복의 재료를 더 개발하고 전파 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 길모
[기사입력일 : 2015-07-22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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