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7-09-11 11:14]

눈가리고 아웅




지난 7월 26일 오후 3시 20분경 평택시 팽성읍 신대리 평택국제대교 건설 현장에서 상판 4개가 무너져 내렸다. 이 교량은 현덕면 신왕리와 팽성읍 본정리를 잇는 1.3㎞ 구간이다. 사고 발생 후 붕괴사고 원인을 놓고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27일 오전, 시공사인 ‘대림건설’은 자신들의 신분이 노출될까 전전긍긍하는 모습을 보여 시민들을 경악케 하고 있다. (사진설명=사고현장에 설치된 푯말 ‘평택호 횡단도로 2공구’라는 글씨 옆에 있는 건설사명을 청색테이프로 가려 놓았다/사진=시민제공) 이보용기자 byleec@hanmail.net



[기사입력일 : 2017-09-11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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