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7-09-11 11:25]

희망 대한민국 화합통일 중앙동 전진대회 개최




남북통일운동 국민연합 평택시지부(대표 박래영)은 8월 25일, 서정동 스포피아 2층에서 ‘희망 대한민국 화합통일 중앙동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희태 시의원과 서정동 소재 경로당 회장을 비롯, 100여명의 각계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통일 전진대회에서 주제발표를 한 마승배 박사는 통일의 시기가 결코 멀지 않은 장래에 반드시 이뤄질 것이며, 통일은 전쟁이 아닌 평화와 사랑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날 사회를 맡은 이연화 평택시 다문화가정 회장은 외국인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8년 동안 한국의 평화통일을 위해 회원 100여명과 함께 열정적으로 활동해온 친한파로서 주위로부터 많은 호응과 격려를 받아 왔다. 임대희 기자 godhlim135@hanmail.net



[기사입력일 : 2017-09-11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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