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7-09-25 11:20]

황인원의 흥어시




안녕하신지요. 살다보면 흔들릴 때가 많지요. 그런데 흔들림은 다 같은 건 아닌 모양입니다. 나무가 흔들리는 것, 바람이 흔들리는 것 다르지요. 오늘은 하버드대 교수가 우리의 전통시인 시조 형식으로 쓴 시를 읽으면서 나는 바람일까 나무일까를 생각해보시지요.



[기사입력일 : 2017-09-2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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