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7-10-30 10:05]

바가지




바가지는 둥글게 열리는 한해살이 식물인 ‘박’에 작다는 뜻을 가진 접미사 ‘아지’가 붙어서 이루어진 단어이다. 그러므로 ‘바가지’란 박을 두 쪽으로 쪼갠 작은 박이란 뜻인데, 주로 물을 푸거나 무엇을 담는 그릇으로 사용되었다. ‘박아지’가 연음되어서 ‘바가지’로 소리가 변했으며, 세월이 흐름에 따라 바가지를 만드는 재료에도 일대 변화가 일어나서 오늘날은 진짜 박으로 만든 바가지보다는 플라스틱으로 만든 것이 널리 쓰이고 있다. 출처 : 뜻도 모르고 자주 쓰는 우리말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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