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8-04-30 11:25]

잘나가는 가문의 집 안 싸움(?)

'특정후보 공천 반대,에 관한 1인 시위


 

더블어민주당 평택시장 예비후보 3명의 당내 경선이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박세근(58·고덕면)씨가 지난 4월17일부터 더블어민주당 중앙당과 경기도당 그리고 평택역앞에서 '특정후보 공천반대'에 관한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박씨 호소문에 "30년간 열혈당원으로서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호소 할 것이 있어 이 자리에 나왔다"며 "여론조사에서는 웬만하면 이번 선거에서 우리 민주당 후보가 현 자유한국당 시장에게 승리 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택시장 후보중 자고나면 한 가지씩 의혹기사 신문에 터지는 후보가 있다"고 표기했다.

 

이어 박씨는 △ 장례비용 대납의혹 △ 부인의 모 여중 Mee Too 댓글사건 △ 몽골에 관한 의혹 △ 20대 총선 시 공천 5적에 관한 의혹 등 5개의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기자와의 통화에서 박씨는 특정후보의 실명을 거론하며"내가 이 후보를 반대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단지 판단은 시민이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박씨가 의혹을 제기한 특정후보측은 현재 법적대응을 위한 준비과정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주형 iou8686@naver.com
[기사입력일 : 2018-04-30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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